우표,세상을 이야기 하다!
우표,세상을 이야기 하다!
  • 박경범
  • 승인 2019.01.09 08: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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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용문역 역사내
우표전시관

여러분은 편지를 쓰시나요?

혹시 우표값이 얼마인지 아시나요!

우표는 1884년 우리나라최초의 근대행정제도 도입과 함께 시작한 소통의 상징이라고 합니다.

전화가 상용화 되기전 가족과 지인의 소식을 묻기 위해 사용되었던 우표는 과거와 지금 어떤 모습으로 우리곁에 있을까요?

 

이곳은 지하철역사 용문역안에 자리하고 있는 우표상설전시관입니다.

용문역에는 세 개의 테마로 구성이 되어있는데요!

 

한국역사를 빛낸 위대한 인물 테마와

세계역사를 꽃피운 위대한 인물 테마

그리고 우표,세상을 이야기 하다 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우표를 보면 그 시대를 이야기하는 것 같아요.

우리나라 우표는 우리의 역사를 말해 주고요.

세계의 우표는 세계의 역사를 말해 줍니다.

 

지하철역이라는 공간이 우표테마역으로 조성이 되었습니다.

미술관이 아니지만 전시관 안내도 해줍니다.

오다 가다 시간이 되시면 용문역에 들러서 우표도 감상하시고 우리역사를 공부하는 시간을 가져보시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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