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준 회장, 2019 글로벌 신한국인 대상 수상
박병준 회장, 2019 글로벌 신한국인 대상 수상
  • 박경범
  • 승인 2019.05.10 16: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19년 5월 10일 오후 3시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박병준 충북사회복지협의회 부회장 및 보은군통합사회단체회장이 10일 ‘2019 글로벌 신(新) 한국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은 대한뉴스와 혁신 리더스 포럼이 주최했다.

이번 상은, 다시뛰는 대한민국의 원동력이 될 '2019 글로벌 新한국인 大賞'으로 일간신문 대한뉴스에서 수여하는 상으로,사회 각계각층의 투철한 사명감과 확고한 국가관으로 국가발전은 물론 국민 복지향상 및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분들을 대상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우수 모범사례로 국민들에게 공표하는 상으로,

 

 

박 회장은 2019년 1월부터 보은군통합사회단체 회장으로 취임한후에도 보은군 사회복지에 관한 조사 연구와 각종 복지사업 조성, 사회복지사업 활동의 조직적 협의조정을 통한 확대,사회복지에 대한 군민참여 촉진 및 인식확대 등을 통해 지역사회 어려운 가정에 희망의 등불 역활을 해 왔다.

또 개인이나 기업으로 부터 물품을 기부받아 저소득층에 지원하는 푸드뱅크 사업을 활발히 펼쳐 물적자원전달체계를 확립하고 이를 통해 어려운 가정이 실질적인 복지서비스를 받도록 노력해 왔다. 박 회장은 푸드뱅트 사업 활성화를 위해 안정적인 기탁자 확보를 위해 전국을 대상으로 발품을 팔아 지난해 보은군 푸두뱅크가 약 7억원의 기부식품을 확보해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해왔다.

이러한 공로가 인정되어 국회의사당에서 신한국인 대상을 수상하는 자리에서,박회장은 언제나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겠다며 많은 사람들의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수상소감을 겸손하게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