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발축제그후,뻔뻔한 클래식은 계속된다
맨발축제그후,뻔뻔한 클래식은 계속된다
  • 박경범
  • 승인 2019.05.13 09: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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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말 성대하게 열렸던 맨발축제는 막을 내렸다
그 아쉬움을 뻔뻔한 클래식으로 달래보자

지난 2006년부터 회사가 주최해온 계족산맨발축제가 지난 주말 성황리에 끝났다.

이 축제를 통해 황톳길이 전국적으로 알려줘서, 년 100만명이상이 다녀가는 지금의 한국관광 100선에 이르게 되었다.

계족산황톳길은 365일 24시간 무료로 개방되며, 매주 토,일요일 오후 2시30분에 클래식공연이 열린다.

 

혼자보다 가족 친구들과 함께하면 추억이 되는 계족산 입니다

함께할때 더욱 더 계족산이 빛납니다

주말마다 계족산에서 힐링하고 건강을 지키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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