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시와 음악이 함께하는 현충원콜라보 공연 열려
애국시와 음악이 함께하는 현충원콜라보 공연 열려
  • 박경범
  • 승인 2019.06.08 11: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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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 아홉번째 공연

 

호국보훈의달을 맞이하여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을 추모합니다.  

 

인사말하고 있는 이정윤 회장
행사에 참가하신 분들
어린아이들과 함께/좌측부터 설동호교육감,이정윤회장
어린아이들과 함께/좌측부터 설동호교육감,이정윤회장

 

오늘 오전 10시 40분 부터 국립대전현충원 보훈공연장에서는 애국시와 음악이 함께하는 현충원 콜라보 아홉번째 공연이 열렸다.

이번 콜라보공연은 코리아시낭송작가협회(회장 이정윤)가 주최하고,국립대전현충원,유관순정신계승사업회대전지회,한자녀더갖기운동연합대전광역시운동본부,믹스테인먼트,대전보건대,건양대평생교육원 시낭송반이 후원했으며,인구방송KTJ,뉴스포털1과 인터넷신문 도움뉴스가 주관했다.

 

코이노니아 선교합창단 일동
시낭송회 종료후 기념촬영

 

시낭송회에는 설동호대전교육감,심은석 유성경찰서장과 권율정현충원장 그리고 유관순기념사업회 박인숙회장등이 참석해서 자리를 빛내 주었다.

인사말에서 대회를 주최한 코리아시낭송 작가협회 이정윤회장은,오늘 이자리는 현충원에 안장해 계시는 8만7천위의 호국영령들이 관객이며 임들을 위한 잔치라고 말하고,젊은 시절 좋아했던 시와 노래가 영령들에게 잠시나마 위안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의미있는 공연장소를 마련해준 권율정 대전현충원장과 9년째 빠지지 않고 참석해서 힘을 주시고 계시는 설동호 교육감,소프라노 이연자 교수,유관순 정신계승사업회 박인숙회장,재능기부 공연에 물질적 도움을 준 김광혜 후원회장,김진선 대회장과 맛난 떡을 후원해 주신 권흥주 봉사체험교실 회장, 재능기부 출연에 아낌없이 참여해주신 가수,합창단,연주자,출연진과 사랑하는 코시동 회원님들께 감사인사를 전했다.

권율정 대전현충원장은 인사말에서 자연이 살아숨쉬는 이곳 국립대전현충원 보훈동산에서 '추모 시 낭송'행사를 갖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고,특히 현충일과 민족사의 가장 최대 비극인 6.25가 포함된 6월 호국보훈의 달을 기억하기 위하여 매년 6월에 개최를 하여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고 인사말을 전했고,설동호 대전교육청 교육감은 인사말과 시낭송을 했다.

 

인사말 하고 있는 설동호 교육감
인사말 하고 있는 권율정 대전현충원장
5인조 색소폰 연주
시낭송하고 있는 어린 학생들
코이노니아 선교합창단 합창
점심식사하고 있는 참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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