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역세권개발,대전경제살리는 쌍두마차
대전역세권개발,대전경제살리는 쌍두마차
  • 박경범
  • 승인 2019.10.01 07: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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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대전동구 국회의원
황인호 대전동구청장

대전경제를 살려라 특명이 떨어졌다

원도심 활성화로 지역경제 살린다

민관합작으로 대전역세권개발 시동건다

 

전직구청장과 현직구청장이 손잡고 대전역세권개발에 본격적으로 뛰어 들었다.

지난 몇차례 사업설명회를 실시했으나 참여업체가 없어,역세권 개발이 지지부진했으나 최근에 관심을 갖는 기업들이 나타나 희망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에 뒤질세라 국회의원과 구청장도 지역을 돌며 분위기 조성에 나서고 있다.

황인호 대전동구청장은 대전역을 중심으로한 원도심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황청장은 대전역은 매일 수만 명의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고 말하고, 대전 역세권 재정비촉진지구 원동2관리구역 내에 아케이드로드를 설치하고, 도로도 확충하여 많은 분들이 전통시장을 찾고 이용하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30일, 한국철도공사 사업개발본부와 함께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대전 원도심의 핵심! 소제동 개발이다.

이장우 국회의원은 소제중앙공원 진행상황을 점검할 수 있는 ‘대전역세권 재정비촉진(변경), 소제중앙공원 조성계획 용역 주민설명회’ 에 다녀왔다.

이의원은 작년 말 송자고택주변 건축제한에 따른 문제 해결을 위해 관철시킨 소제동중앙공원사업(총사업비 560억원) 추진 확정되었고 주거환경개선사업도 탄력을 받아 순항중이다.

소제동 공원은 올 하반기 실시설계 인가 완료 목표 아래 기재부로부터 7월 9일 확보된 올 예산이 정상 배정됐고 올 12월말 소제공원 조성계획(안) 확정된 후 23년 준공을 목표 진행 될 예정입니다. 소제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도 순항중이다.

7월 11일 정비계획 용역 업체가 선정된 후 8월 사업시행 협약 협의 및 체결(11월), 12월 정비계획변경안 입안 제안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 사업이 잘 진행되어 주민들의 불편이 속히 해결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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