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국회의원,대전동구 지역현장 점검회의 개최
이장우국회의원,대전동구 지역현장 점검회의 개최
  • 박경범
  • 승인 2019.11.08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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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국회의원은 8일,대전동구 사무실에서 소제·구성2·대동2·천동3 주거환경개선사업지구 주민대표단, 국토부 과장, LH 본사와 지역본부 관계자, 대전시, 동구청 관계자 등이 참석해 추진 상황 점검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4개 지구 모두 순항중이며, 진행 상황과 향후 계획 등 회의 결과를 보고를 드렸다.

▶소제지구는 - 제가 작년 말 송자고택주변 건축제한에 따른 문제 해결을 위해 관철시킨 소제중앙공원사업(총사업비 560억원) 추진 확정으로 난제가 해결돼 사업이 재개, 순항중이며. - 소제중앙공원은 9월 30일 주민설명회를 마쳤다.

또, 설계용역은 내년 6월말 완료 예정으로 착수됐다. 내년 말까지 보상을 위한 지장물 조사 및 감정평가를 완료할 예정이며, 이 절차가 완료 되는대로 ’21년 1·2월쯤 보상이 추진될 예정이다. - 주거환경개선사업은 토지이용계획 3개 구상안이 마련됐는데, 주민보고회 후 올 연말까지 정비계획 변경안 입안 제안이 이뤄질 예정이다.

▶구성2지구는 - 8월 16일 LH와 동구청간 사업시행 협약이 체결됐습니다. 9월 정비계획 변경안 입안이 제안될 예정이었으나 30층 이상 고층건축물 피난승강기 의무설치 시행으로 세대수 감소 문제 등이 발생했으나 12월 말까지 정비계획 변경안 입안 제안이 이뤄질 예정이다.

▶대동2지구는 - 예정대로 10월초 지장물 기본 조사에 착수했다. 다만 대전시교육청의 교육환경평가 보완 요구에 따른 심의와 대전시의 교통영향평가 신청 급증에 따른 심의 지연 등 사유가 발생했으나 올 연말까지 지장물 조사를 마칠 예정이다. 사업시행 인가는 내년 3월쯤 신청 예정이며, 보상은 내년 6~9월쯤 예정이다.

▶천동3지구는 - 지난 6월 행정절차가 완료된 후 지장물 조사 및 토지와 지장물 감정평가도 완료됐습니다. 협의보상 착수는 11월 1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추진될 예정이다. 동구지역 주거환경개선사업이 제대로 완료될 수 있도록 끝까지 챙기겠다.

▲ 주거환경개선사업 추진 상황 바로보기: http://bit.ly/32pvX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