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국회의원,오직 동구를 위해 다시 뛴다
이장우국회의원,오직 동구를 위해 다시 뛴다
  • 도움뉴스 기자
  • 승인 2020.03.24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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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대전동구 국회의원 이장우 3선 도전장

 

대전의 관문! 원도심 대전동구에는 이번 21대총선에 정치신인과 3선에 도전하는 후보들의 선거전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선거전은 어려움을 겪고있지만 SNS나 유튜브등을 활용한 얼굴알리기는 본격화 되고 있다.

특히 대전동구에는 동구청장과 2선 현직국회의원이 한판승부를 하고 있다.

이장우 2선 국회의원은 3선 도전 캐치프레이즈로,"오직 동구를 위해 즉시 한다" 로 선거전을 치르고 있다.

구청장과 국회의원을 거치면서 대전동구를 발전시켜온 이장우의원의 3선 도전은 결국 정치신인과의 맛대결로 결판이 나게 되었다.

최근 개소한 선거사무실에는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많은 지지자들이 찾아 응원과 격려를 해주고 있다.

선대위에서는 마스크착용과 철저한 소독을 통해 코로나19 감염에 만전을 다하고 있지만,혹시 모를 감염에 특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