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대전 컨트롤 타워가 없다
코로나19,대전 컨트롤 타워가 없다
  • 도움뉴스 기자
  • 승인 2020.07.01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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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대구사태 우려,미운 오리세끼 되버린 대전

 

재난일수록 과감한 리더십이 요구된다. 수도권 모지사의 강력한 리더십이 화제가 되고 있는 요즘이다.

2015년 메르스 사태에 이어 이번 코로나 19 사태는 공통적인 문제점이 있다. 감염병 확산시 보건소의 역할을 포함한 의료 현장 업무 혼선과 의료 인력, 장비 부족 등 초기 위기 대처 능력의 부족이라는 점이다.

선제적 차단만이 감염병 확산을 막을수 있다.확산의 사각지대를 찾아 지금부터라도 방역을 해야 한다.

대전은 어떤가? 최근 들어 화제에 오르고 있는 곳이 바로 대전이다.

지하철 버스를 타거나 시민들의 행동을 보아도 코로나19  방역대책은 철저히 지키고 있다.

그러나 다중이용시설이나 많은 사람이 운집하는 모임이나 이런 곳에 대한 방역대책이 수립되지 않았다.

서울이나 경기도 처럼 사전 철저한 조사로 대비했던반면에 대전은 뒷북만 치고 다니고 있다.

허둥 지둥 브리핑 하는 모습에서 댸전의 미래가 걱정되는 것은 기우일까?

일부 구청에서는 이 시기에 희희락락 술판을 벌여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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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할대로 부패해 버린 정치집단이다. 권불십년이라 했다. 주위를 둘러보고 진정 국민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위정자들은 명심해야 할 때다.

한때 모두가 거부했던 지역이름에 대전이라는 이름이 기피대상이 되가고 있다.

뒷북이라도 쳐서 대전의 무너진 코로나19  확진지역의 오명을 벗어내길 기대해 본다.

한편 정 총리는 “방역수칙이 제대로 지켜지지 못해 감염이 계속된다면 정부는 국민안전을 위해 불가피하게 종교시설을 고위험시설로 지정하고 강력한 제한 조치를 시행할 수밖에 없다”며 “우리는 대구·경북에서 값비싼 교훈을 얻었다는 사실을 결코 잊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