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솔로,정진옥 단장이야기
영원한 솔로,정진옥 단장이야기
  • 박경범
  • 승인 2019.05.06 10: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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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장진옥 단장

 

오늘 하루의 스케치^^ 두번의 공연

하루가 짧은 사람들,뻔뻔한 클래식의 두탕뛰기 공연도 거뜬하게! (계족산공연, 부여 부소산봄나들이축제)

솔로인듯 아닌듯 동안미소의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는 그의 나이를 맟히는 사람은 아마도 없을거 같다.

정진옥 단장은,

계족산 황톳길을 조성해 CSV기업활동의 모범사례로 전국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맥키스컴퍼니(회장 조웅래)는 자사 주력제품인 산소소주 O2린 모델로 당시에 40대 주부 소프라노 정진옥(47세 맥키스오페라 단장)씨를 발탁했다고 말했다.

정 씨는 한 남자의 아내이자 장성한 1남1녀의 어머니로 평범한 주부로 이화여대 성악과, 충남대학교 대학원 음악과를 졸업 후 유망주로 활동을 시작했지만 크게 주목 받지 못했다. 그러던 2012년 맥키스오페라 '뻔뻔(fun fun)한 클래식'공연단을 창단했다.

클래식과 개그가 만나 유쾌한 웃음을 주는 공연으로 매년 4월부터 10월까지 주말(토,일)마다 계족산에서 숲속음악회를 펼치고, 전국 방방곡곡을 다니며 찾아가는 음악회를 진행한 결과 서서히 이름이 알려지기 시작했다.

 

사진 동안미모의 정진옥 단장
사진 동안미모의 정진옥 단장

정 단장은 50대 주부라고 믿어지지 않을 만큼 뛰어난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풍부한 성량과 다수의 야외공연으로 다져진 탄탄한 실력은 관객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특히 공연에서 곡마다 다른 드레스를 10여벌씩 갈아입으며 무대에 올라 패션모델을 바라보는 듯한 재미도 준다.

맥키스컴퍼니 대외협력실장은 "정 단장은 연간 100회 이상의 공연에서 남녀노소 불문하고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계족산 황톳길과 더불어 회사의 자랑인 정단장이 대중과의 공감과 소통을 이끌어내고 있어, 당사의 공유가치창출활동에 적합한 모델로 판단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정 단장이 이끄는 맥키스오페라단은 황금연휴인 주말에도 계족산공연과 부소산성 공연을 마치고,하루 일정을 마쳤다.

향토기업 맥키스컴퍼니의 무한한 지역사랑에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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