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노균 국제무예올림피아드 회장,민선 첫 국기원장에 출사표 던져
오노균 국제무예올림피아드 회장,민선 첫 국기원장에 출사표 던져
  • 도움뉴스
  • 승인 2019.09.30 16: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태권도와 함께한 50년,태권도의 저변확대와 국제화에 앞장
오노균 국기원장후보/현 국제무예올림피아드 회장
오노균 국기원장후보/현 국제무예올림피아드 회장

 

태권도와 함께한 50년! 고수의 귀환

국기원 개혁과 태권도 세계화에 앞장서겠다,출사표 던져

 

제6대와 7대에 걸쳐 대전시태권도협회장을 역임한 오노균 국제무예올림피아드 회장이,국기원 역사장 처음으로 치뤄지는 민선 제4기 국기원장 선거에 공식 입후보했다.

오는 11일 치러질 이번 국기원장 선거는 국기원 사상 처음으로 선거인단에 의해 치러지는 간접선거로,국기원장선거 후보 등록기간은 10월 1일 마감이지만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후보자로 등록하고자하는 인물은 없을것으로 대부분의 태권도인들은 예상하고 있다.

후보등록 첫날 등록을 한후보자는 오노균,김현성,최영열 후보 등 3명이다.

출마의 변(辯)에서 오노균 후보는,

국기원장 후보에 등록한 오노균 후보입니다.제가 국기원장 출마를 결심한 것은 평생 태권도를 배우고 가르쳐온 사람으로서 국기원의 변화와 혁신이 그 어느때보다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세계적 스포츠로 입지를 굳힌 태권도는 국기원의 입지를 바로 세우고,혁신에 성공하면 세계인의 21세기 정신세계를 이끌 것입니다.스포츠 이상의 의미와 가치를 통해 세계평화와 인류공영에 기여할 수 있는 정신이 태권도 정신입니다.

후보등록을 마쳤으니 원없이 달려가겠습니다.태권도인이 부르는 곳이라면 달려가서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문제의 해결을 위해 분골쇄신 하겠습니다.여러 태권도인들의 현장 목소리를 귀담아 들어 진정 태권도인들이 원하는 개혁과 혁신이 무엇인지 정확히 새기겟습니다.

경쟁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네거티브 없는 정책과 비젼으로 정정당당히 임하겠습니다.여러 훌륭하신 선배님들과 선의의 경쟁을 펼쳐 아름다운 경주가 되도록 하겠습니다.태권도와 함께 살아온 50년,남은 50년도 태권도를 위해 살겠습니다.

오노균과 함께 태권도의 세계화에 동참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많은 성원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 오노균 국기원장 후보 약력

 

용인대 태권도학과 졸업,고려대학교 박사,충청남도 지방공무원,충청대스포츠외교학과교수,국립충북대초빙교수,대전시태권도협회장,대전시새마을회장,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상임위원,국기원남북교류특별위원장.남북태권도교류협의회남측대표(평양),세계태권도문화축제및코리아오픈사무총장,한국관광대상 및 대통령 공로상 수상,사단법인 국제무예올림피아드 회장으로 봉사하고 있다.

오노균 후보는 “평생을 태권도를 위해 살았다. 마지막으로 태권도를 위해 나의 정열을 쏫아 부을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고 국기원장 후보에 나서게 됐다”며 “민선 첫 국기원장이 돼 태권도계를 혁신하고 태권도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겠다”고 다부진 각오를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