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 민족무예연구소,한밭 이전 개소
동아 민족무예연구소,한밭 이전 개소
  • 김경숙 기자
  • 승인 2020.02.11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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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민족무예연구소(소장 오노균ㆍ한양대인교원겸임교수ㆍ이하민무연)는 11일 대전시 중구 유천동로 428번지상으로 연구소를 이전 개소 했다.

민무연은 지난해 2월13일 동아시아태권도연맹(총재 이명수)부설로 개소 하여 제2회 보은국제무예올림피아드와 중국 귀주성태권도발전사,일본 구마모토및 오키나와 무도발전사에 대한 기초적 연구로 현장조사를 실시 했다.

금년에는 무덕관74주년 발전사에 대한 연구,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무예도보통지 권법을 중점 연구 과제로 선정 했다.

 ◇연구원현황◇

○소장 오노균(한양대), ○상임연구원 윤상화(용인대)정경화(중요무형문화재제76호택견예능보유자)최태호(중부대)최명수(신한대)최철영(한라대)문대성(전IOC위원)류창열(대전시무형문화재제1호 웃다리농악보유자)천리향(한학자)이상기(쌍방울그룹 부회장)조남민(경인원)임연우(연구소)

간사 오현ㆍ성열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