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컬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 일환… 빔프로젝터·노트북·공기청정기·태블릿 등 전달
- 황인호 동구청장·성용순 동구의회 의장 등 참석… “지역 공동체 기반 마련 및 활성화 기대”
- 육심광 이사장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다양한 나눔 활동 이어갈 것”
- 황인호 동구청장·성용순 동구의회 의장 등 참석… “지역 공동체 기반 마련 및 활성화 기대”
- 육심광 이사장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다양한 나눔 활동 이어갈 것”
MG한마음새마을금고가 지역 아동 복지 시설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며 훈훈한 나눔을 실천했다.
MG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육심광)는 지난 22일 ‘로컬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을 통해 도담도담지역아동센터에 4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새마을금고중앙회와 MG지역희망나눔재단이 추진하는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공동체 시설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여 지역공동체 기반을 다지고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적으로는 새마을금고중앙회와 MG지역희망나눔재단을 통해 총 4억 원 규모의 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황인호 동구청장과 동구의회 성용순 의장, 이명숙 도담도담지역아동센터장 등이 MG한마음새마을금고 측과 자리를 함께하며 뜻깊은 나눔을 축하했다.
이번에 도담도담지역아동센터에 전달된 물품은 빔프로젝터, 노트북, 공기청정기, 태블릿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센터의 시설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아이들의 쾌적한 이용 환경을 개선하는 데 유용하게 활용될 예정이다.
육심광 MG한마음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지역의 공동체 시설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호흡하며 지역 공동체의 발전과 활성화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고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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