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시민 눈높이 홍보영상 제작
친숙한 캐릭터로 쉽고 재미있게 전달
친숙한 캐릭터로 쉽고 재미있게 전달
(대전=도움뉴스) 송윤영 기자 = 대전시는 시민들이 지적재조사사업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대전의 대표 캐릭터 ‘꿈돌이’를 활용한 홍보영상을 제작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지적공부상의 경계가 일치하지 않는 토지를 대상으로 조사·측량을 실시해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경계를 명확히 하는 국가사업이다. 이번 영상은 사업의 필요성과 추진 과정, 기대 효과 등을 친숙한 꿈돌이 캐릭터로 쉽게 풀어내는 데 중점을 뒀다.
대전시는 영상을 시와 자치구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각종 교육·홍보자료 등에 활용하고, 연계한 시민 참여형 이벤트도 추진해 사업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를 높일 계획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토지의 경계를 명확히 하고 토지소유자의 재산권을 보호하는 데 중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어렵게 느끼는 행정사업을 친숙한 콘텐츠로 알리겠다”고 말했다.
[붙임]홍보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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