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메달2,동메달2개로 대전시의 위상드높여 -
대전광역시장애인체육회 선수단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에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며 국위 선양과 함께 대전시의 위상을 드높였다.
이번 대회에 대전은 4개 종목(탁구, 휠체어펜싱, 양궁, 육상)에 지도자 2명과 선수 5명 등 총 7명의 선수단을 파견했다.
대회 결과, ▲휠체어펜싱 이태권 선수가 은메달 1개와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다메달을 기록했고, ▲육상 임영지 선수가 값진 은메달 1개, ▲탁구 박재현 선수가 동메달 1개를 더하며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 등 총 4개의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지도자들의 활약도 빛났다. 대전광역시장애인체육회 소속 정은창 감독과 서재남 코치는 이번 대회 탁구 국가대표팀을 이끌며 금메달 12개, 은메달 7개, 동메달 8개라는 대한민국 참가 종목 중 최고 성적을 견인, 뛰어난 지도력을 발휘했다.
한편, 대한민국 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29개, 은메달 38개, 동메달 33개를 획득하며 종합 5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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